이사갔습니다.



아직은 별 내용 없습니다.
이글루스~! 씨유어게인~!!

근데 우울한거 싫어하시는 분은 안들어 오시는게 좋을꺼예요.
저는 저 혼자 주절거리는 그냥 일기장인것뿐이라..
현재 블로그는 극도로 암울함이 가득한 상태랍니다-  :-(
by 미루쿠 | 2008/09/05 15:18 | 트랙백 | 덧글(0)
살아있습니다.


그냥 적당히 잘 살고 있습니다.
네이버에 잠시 이동했었는데..
거기도 지금 동결상태일껄요..

날이 덥군요.
더위도 조심, 모기도 조심하세요-
아- 냉방병도 조심하셔요-

by 미루쿠 | 2008/07/16 09:13 | 트랙백 | 덧글(0)
주절주절
1. 다이어트는 망쳤습니다. -_-
    맞아요- 저 의지박약..

2. 지난 주말 그분께서 5만원짜리상품권을주셨습니다. 
    "내가 같이 가서 사주진 못하지만- 내가 사준다고 생각하고 사고 싶은거사-" 라는
    말을 들으면서 말이죠.. 호호홍~*
    백화점 처럼 사람 많은곳을 싫어하는지라.. 마음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
    전혀 예상치 못했던 선물인지라 어디다 써야 할지 고민입니다.
    음.... 가방을 살까요? 신발을 살까요?

4. 금요일저녁 - 친구와 그분과 음주
    토요일 - 출근 및 그분과 데이트
    일요일 - 친구와 충무로역에 있는 한옥마을 탐방 저녁엔 그분과 음주
    월요일 - 시체놀이...
    이러한 스케쥴이였는데... 아직까지도 피곤함이 가시질 않습니다.
    금요일에 살짝 난 혓바늘이 하나둘씩 커지고 늘어 나더니..
    지금 이시간 까지도 혓바닥이 감각을 잃었어요.. 입술은 다 트고..
    몸살감기인거 같아요- 적당히 놀아야 했었는데... 큼!

 4. 위에서 말했듯이.. 혓바늘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.
     비타민을 사다 먹고- 과일도 일부터 챙겨 먹었는데..
     그래도 없어 지질 않네요... 혀바닥이 아푸다구요~ 까끌까끌한것이..
     밥을 먹어도 모래 씹는 기분이예요-

5. 끝!!
by 미루쿠 | 2008/05/13 13:47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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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미루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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